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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달아 주신 댓글은

 제가 삭제하지 않는 이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분들에 댓글을 읽어 보면, 

댓글에서 묻어나는 성격,

사고방식, 삶의 성향까지도 엿볼 수 있습니다. 

 

 1. 댓글 승인을 못하는 경우

어느 특정 블로거의 닉네임이 적힌 경우.

댓글 쓰신 분의 개인적인 신상

(메일, 전화번호 등등)이 적힌 경우.

글과 무관한 개인감정이 적힌 경우.

너무 과한 칭찬, 너무 과한 욕설을 하시는 경우.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적당히 댓글을 다시는 경우.

자기가 알고 있는 일본이 전부라

 생각하고 댓글 다시 경우.

모든 분들이 읽었을 때 오해를 

살 수 있는 내용일 경우.

 

2. 댓글을 차단할 수 밖에 없는 경우

글과 상관없이 정치,역사적 발언을 일삼으신 분.

ㅎㅎ,ㅋㅋ등등으로 성의없는 댓글을 다시는 분.

글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채 

엉뚱한 소리 하시는 분

남의 블로그에 논문 쓰 듯 

장문에 댓글을 다시는 분.

비아냥 거리는 댓글, 육두문자를 쓰시는 분. 

 


글은 인격이라고 합니다. 

비롯 댓글이지만 한마디 한마디에 

그 사람의 생각이 녹아있는 게

 글이고 품성입니다.

제가 이런 분들을 차단할 수밖에 없는 

이유중에 하나는

 지금까지 5년이 넘게 변함없이 

제 블로그를 지켜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앞으로도 오랜시간 

함께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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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7년 4월부터 모든 분들의

댓글을 승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글에 적혀 있습니다.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keijapan.tistory.com/954

(블로그와 공감, 그리고 댓글 승인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