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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신랑(깨달음)

비행기 안에서 폭풍 눈물 흘린 깨서방

by 일본의 케이 2014.01.14

 

 

댓글1

  • dlfo 2014.06.24 11:29

    예전에 일본 영화나 드라마를 좀 자주 봤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연출을 좀 담담하게 하는구나하고 느꼈거든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한국꺼는 좀더 더 짜증나게 혹은 좀더 안타깝게 몰아붙이다가 터트리는데
    일본꺼는 갈등을 질질 끌지 않고 비교적 빠르게 해결하더군요.
    그래서 일본인인 남편분이 좀더 큰 감정을 느끼시나 봅니다. 전 한국 드라마에 익숙해져서 그런 질질 끄는 부분이 짜증나 있던 차라 일본드라마의 장점이 먼저 보이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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